2021. 5. 7. 13:50ㆍ카테고리 없음
안녕하세요.
'미장 상황'과 함께 '팔란티어'에 대해이야기를 해볼까한다.
팔란티어 지금 이정도면 살만하다!
(친구 반대매매쯤 생각하면 될듯)
본인 평단 26불 현재 21.15불 마이너스 18퍼넘음
개망함 비중 좀큼 많이큼 ARK 캐시우드 펀드 거의다 정리하고 들어가서 쳐물려있음..

1번에서 아마 캐시우드 누님이 매입한다고 선언하고 ARK ETF 전액 매도 준비하고있었음
그래서 ETF보다 초과수익을 위해 개별주로 노선을 틀었다.
한창 마진으로 큰수익을 내고있을때라 리스크를 더 감당할수있었는데 이평 뚫리면서 매도를 했어야했는데
지금은 이미 손절은 너무 늦었고
평단가를 낮춰야될거같은 느낌적인 느낌
일단 보라지지선은 뚤렸고
거래량을 보면 시장의 관심을 못받고 있는거같음

앞으로의 방향은 1번 정석

이것도 볼수있는데 하락관점은 잘 모르겠음..
일단 매수자니 오른다고 물떠놓고 빌고있는중이고.
PLTR의 퍼포먼스 또한 좋음
단지 오를 재료가 없다.
신규상장주를 좀 좋아하는데
슈뢰딩거 이건 재료가 좀 남달랐음
한국에 신테카바이오가 있다면 미국에는 슈뢰딩거가 있다.
바이오 + AI 이거면 시장의 관심을 받을만했음
누가샀고 보호예수를 떠나 퍼포먼스가 없어도 재료가 좋았다.

나랑 같이 매매하던 정박사가 작년 7 8 월 100불 펜트하우스에 입주해서
연말에 물타고 물타서 탈출함.
정박사가 울길래 크게울때사서 웃기시작할때 팔고나옴..
이와같이 시장의 관심!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엔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하다보니 대형주들만 크게크게 움직이고
이런 주식들은 뉴스에 언급되지않으면 소외되기 마련이다.
크게 횡보하거나 과매도만 나오지않으면 물타고 나와야될거같다.
어제 재무장관이 금리인상을 언급했는데, 그 위치에 있는사람이 왜 그런말을 했는지 모르겠지만.(FED에서 하지 않았다 이말)
시장은 크게 흔들렸고 과매도는 나오지 않았음, 그냥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차익실현 매물만 던지거같은 느낌적인 느낌.
글이 또 의식의 흐름대로 하고싶은말만 했는데.
팔란티어에 대해 다시 이야기해보자면
1. 서학개미들의 매수 탑10안에 들어가있음
개별주 부분 테슬라 팔란티어 코베 뭐 더있었던거같은데 여튼
반대로 생각하면 뭐 개미타서 어쩌고 생각도 들긴하는데,
대부분 큰상승을 하긴함.
2. '빅데이터' 결국 데이터 싸움이라고봄.
- 알고리즘에 의해서 연결연결 -> 소비자가 원하는곳으로 도달
- 인터넷을 돌아다니면서 이런저런 데이터 쪼가리 줏어서 조합해서
종목을 선정하곤 하는데
이게 알고리즘에 의해서 내가 원하는 데이터만 모아진다면 종목선정에 시간이 단축이 될듯
3. 공공기관이랑 계약
큰작전에서 성과를 거뒀고 빅데이터 산업에서 돋보적이라고 보는중
구글 애플 등 다양한곳에서 필수적으로 빅데이터를기반으로 사업을 진행하기때문에 그쪽은 그쪽만에 기술을 쓰지만..
언젠가 한번은 시세에 큰 영향을 받을거같음.
단기보다는 롱런이 더 좋아보임.
4. 락업해제
이미 큰 매도가 나온것으로 판단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한도끝도없고 검색하면 잘 나오니
원문 잘못 해석해서 오류를 전달하는것보다 직관적으로 보이는 것들만 정리해서 보여주는게 깔끔하다고 생각한다.
5/6일부터 글을 작성했는데 오늘 전저점 깻다.
Coin다팔고 PLTR에 비중좀 크게 들어간상태인데..
좀 많이 아쉽다. 20불이 지지선으로 보였는데 깻다가 마감엔 위로 올려놓은 모습인데.
다음지지라인은.. 9불쯤으로 보인다..
나스닥이 힘들 못쓰니 개별주는 박살이 나는게 맞긴하다..
국내 가상화폐쪽은 그래도 버티는데 나스닥이 힘을 못쓰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