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증시 대종말을 맞이하다.

2022. 10. 4. 00:12카테고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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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약간 ㅈ된거같다.

 

코로나 상승분을 한 반정도 처먹고

2022년도초에 비트코인 하락으로 다 반납함

수익금 + 시드일부 청산당함

 

각설하고 다 지난이야기 해봤자 가슴만 아프니

 

제 기준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갈까함.(매매 전략)

 

확실한 자리가 아니면 진입을 안한다.
손절은 3%내외로 컷

 

1. 코스피

아직 잘 모르겠음

걍 금리 계속 쳐올라가고 달러 올라가고 국내주식 메리트는 딱히 없어보임

기준금리 빅스텝이 안나옴.

 

오히려 안전빵 예적금 or 피킹인가 파킹인가 넣어두는게 나을듯함

달러로 지금 바꾸는건 리스크가 좀 크고..

지금 달러산다고 고점에 팔 수 있는사람? 지금들어가는거 자체가 팔수없다는 반증

만약 환차익본다고 엔화 950 ~ 970 구간이 나을듯싶음 지금 99X쯤 되는듯

 

삼성전자를 예로 금리 기준금리 5%예상한다면 배당률 5%가 나와야 메리트 있는 가격이라 생각됨 (정박사 생각)

계산기 뚜드려보면 좀 답이없는 수치가 나오는데 이가격대까지 갈거같다 생각

항상 최악의 수까지 둬야 거기까지감.

 

코스피 지수 한 1900 쯤 분할매수 시작하면 괜찮을거같음.

개인연금 퇴직연금계좌로 매수 받고

그 후에 추매를 레버리지, 현대차(애플 이벤트) 정도가 될듯.

 

국내주식은 이정도

 

 

2. 나스닥

하락패턴에서 포인트는 하락후 심리적인 저점을 한번더 깨는상황이 있었던것으로 생각됨(심리선이 어딘지 모르는게 문제)

아마 9XXX포인트쯤 진입한다면 8XXX까지 하락후 정배열 후 상승이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됨.

 

 

3. 달러

이거보면 걍 차트는 심플이스 베스트이지않나 생각함

트레이딩은 기교를 부리면서 패턴 등 대입하여 매매를하면 되지만 인베스팅 입장에서는 굳이 서두리지 않고 

천천히 진입해도 되지않을까 생각됨

1180~1250사이에서 환전을 완료했고 (코로나 직후)

1280원에서 추가적으로 환전 진행

 

환차익으로 수익을 내는건 이렇게 몇십년에 한번 진행되는 이벤트라 생각됨

이번엔 운이 좋았고 운이 좋았다.

환차익이라고 언급한 이유는 나스닥과 달러가 동시에 하락하는 그림을 보고 있기때문

이유는 없음 (주워들었음)

달러가치가 오르면서 잔고가 방어된다는 말도안되는소리를 계속하니 

이 희망도 없어져야 찐 하락이지 않을까 생각됨
달러의 가치는 현재 가치보다 언젠가 떨어질테니...

 

4. 비트코인

하락추세선 근처 여기서 하락한다면 11k

위로 뚫으면 진입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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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1. 기준은 하락추세선 돌파여부 돌파시 진입.

2. 코스피 나스닥 연말까지 안하면 반은 먹고간다.

3. 비트코인 하락추세 돌파하나 안하나 확인할것.

4. 그냥 가만히 있어도될듯?